
[뉴스핌=장윤원 기자] ‘맘마미아’가 가을 개편에 맞춰 수요일 황금 시간대로 자리를 옮기며 새 MC를 확정지었다.
오는 30일부터 평일밤 가족 프로그램으로 새 출발을 알린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의 새 MC로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나선다.
이와 관련 ‘맘마미아’ 측은 “가을 개편에 맞춰 새롭게 선보일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 MC진의 물 흐르듯 이어지는 토크로 진정한 팀워크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허경환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MC로 채택하게 됐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맘마미아’ 측은 “편성시간대 변경으로 인해 새 단장하여 찾아 뵙게 될 '맘마미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스타와 스타의 가족들이 함께 토크를 펼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는 오는 30일부터 기존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3’이 방송됐던 수요일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