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금호산업(건설부문)이 회사 임직원이 찍은 사진을 담아 내년도 달력을 제작한다.
이를 위해 금호산업은 지난 22일 '계절의 변화'란 주제로 사내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전에는 해외 현장 근무자를 포함해 임직원의 절반이 참여했다. 총 1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을 받은 경영관리본부 용현철 과장은 "내가 찍은 사진이 달력에 실린다는 게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