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웅제약이 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웅제약은 오전 10시 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200원, 4.17% 하락한 7만3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부터 정부 합동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를 방문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제품 판촉을 위해 의료기관에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