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오는 25일 오후 1시까지 최고 연 8% 수익을 추구하는 ‘제 160회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과 HSCEI,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보유하게 될 경우 최대 24%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5%(12개월), 90%(18개월), 90%(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36개월) 이상이면 24%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초자산이 지수이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총 3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