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2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구조화채권 발행 소식에 금리가 눌리는 상황에서 15년 구간으로 파워스프레드가 발행되면서 거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시중의 한 스왑 브로커는 "전반적으로 스왑페이가 많이 보이면서 비디쉬한 상황이었다"며 "오후 들어 장기쪽으로 리시브가 나오면서 커브가 플랫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구조화채 발행에 따른 10년 스왑 리시브가 나오면서 장기쪽을 중심으로 금리가 좀 눌리는 상황이었는데 파워스프레드 발행설에 장기쪽 비드도 좀 올라오면서 거래가 되는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스왑 브로커는 "구조화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뒷쪽이 좀 오퍼리시했다"며 "장 끝나고 외국계은행이 15년 파워스프레드 찍었다는 소식에도 금리는 되려 눌린 것으로 봐서 이미 시장에서 소화가 된 것 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앞선 브로커는 "2년까지 오퍼가 좀 있었고 3년부터 페이가 약간 있어서 뒤쪽만 살짝 올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