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신승훈의 컴퓨터에 100억이 있다고 싸이가 폭로했다.
신승훈은 2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23년 간의 음악 이야기와 슬럼프, 결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싸이는 신승훈의 컴퓨터가 100억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신승훈의 컴퓨터를 가져가면 돈을 많이 벌겠다"며 호시탐탐 그의 컴퓨터를 탐내고 있다고,
신승훈 컴퓨터 100억 가치설에 네티즌들은 "신승훈 컴퓨터 100억? 무슨 사연일까?" "과연 뭐가 들었길래" "신승훈 이번 노래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신승훈의 컴퓨터 안에 숨겨진 비밀은 21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