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바꼭질’ 배급사 NEW는 21일 “영화 ‘숨바꼭질’이 11월7일부터 22일까지 영국에서 열리는 런던한국영화제 개막작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런던한국영화제는 주영한국문화원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숨바꼭질’과 ‘7번방의 선물’ 등 총 네 편이 이번 영화제에 초청된 NEW 김우택 대표는 “‘숨바꼭질’의 흥행성과 작품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양질의 영화 콘텐츠를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현주와 전미선, 문정희의 열연이 돋보이는 한국형 스릴러 ‘숨바꼭질’은 전국 560만 관객을 동원한 역작으로 ‘살인의 추억’을 제치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 올레TV와 Btv, U+tv 등 IPTV와 케이블 VOD 홈초이스, 인터넷웹하드, 티빙, 스카이라이프, 곰TV와 SK플래닛을 통한 T스토어, 호핀, U+HDTV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