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서한이 실적 급성장 기대에 상승세다.
21일 코스닥시장에서 서한은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70원, 4.83% 오른 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한 관계자는 "최근 2년 간 자체사업 및 도급 포함 총 7000억원 규모의 '서한이다음' 3400여 세대가 완전 분양됐다"며 "향후 2~3년 정도 기간에 차례로 완공되면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상준 키움증권 선임연구원은 "서한은 올해 매출 275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달성에 이어 내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정적"이라며 "분양 예정인 대구혁신도시 3차지구와 금호지구까지 더해진다면 2015년에도 호실적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