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대륙 철도 연결 제안에 대호에이엘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호에이엘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10원, 7.07% 오른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대아티아이와 세명전기도 각각 4.24%, 3.02% 상승 중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한국수출입은행,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유라시아 시대의 국제협력 콘퍼런스’ 개회식 기조연설을 통해 유라시아 지역을 하나의 시장으로 묶자는 제안을 담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을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에서 "부산을 출발해 북한 러시아 중국 중앙아시아 유럽을 관통하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