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톱스타’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소이현이 드디어 소원(?)을 이뤘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게 된 것.
도도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외모와 달리 어릴 적 여군이 꿈이었다고 밝힌 소이현은 앞서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영화 ‘톱스타’ 일정으로 인해 병영체험 대신 내레이션으로 참여, 어린 시절 소망을 간접적으로 이룰 수 있게 됐다.
평소 예능보다는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나온 소이현의 목소리 출연은 더욱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이현의 씩씩한 목소리는 오는 20일 ‘진짜 사나이’ 해군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