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물산이 3분기 호실적을 실현할 것이라는 기대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거래일 대비 1000원, 1.54% 오른 6만5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삼성물산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0.5% 오른 140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실현할 것"이라며 "3분기 실적을 통해 해외건설부문의 매출신장확인, 상사부문의 이익기여도 개선 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는 신규수주의 매출인식이 본격화되며 3분기 긍정적 포인트로 작용한 판관비율 안정화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top line(매출)의 성장과 bottom line(이익)의 개선이 본격화돼 실적개선의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