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NH투자증권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3분기에 매출 55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5일 전망했다.
이같은 매출 전망은 전분기 대비 1%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은 7% 줄어든 것이다. 기존 추정치 매출 607억원, 영업이익 34억원에 비하면 매출은 줄고 영업이익은 높아졌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5% 감소한 2197억원, 영업이익은 13% 감소한 170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현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매출 감소는 고객사의 중국공장 화재와 LCD 가동률이 저하 때문"이라며 "영업이익률 증가는 파인케미컬(FC)등 마진이 높은 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