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증권방송 스탁앤(www.stockn.co.kr)이 다음달 14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14일 스탁앤에 따르면 증권정보업 최초로 전문가의 수익률을 공개하고 수익률에 따라 가입비를 책정한다. 수익률 미달시 환불서비스도 실시한다.
스택앤은 전문가들의 추천종목을 모의투자로 매매하고, 그 모의투자의 수익률을 통해 전문가의 수익을 검증한다는 것.
증권정보시장의 신뢰도를 회복하고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을 보장하기 위해서 전업투자자 생활을 통해 검증된 전문가를 중심으로 수익률에 따른 가입비라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문준철 스탁앤 대표이사는 "전업투자자를 전문가로 모셔오기가 제일 힘들었으나 증권 전문가시장을 바꿔보자는 취지로 모였다"며 "정직한 증권방송으로 잃어버린 증권전문가 시장의 신뢰도를 회복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탁앤 소속 전문가들의 수익률과 당일 매매종목, 익일 투자전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11시부터 1시간동안 이데일리 TV의 스탁앤라이브를 통해 생방송된다.
한편, 스탁앤은 오픈 기념 이벤트로 10월말까지 무료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