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최문기 장관이 오는 15일 국제원자력기구(이하 IAEA) 유키아 아마노 사무총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한-IAEA 원자력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14일 밝혔다.
최 장관은 우리 정부의 창조경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원자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IAEA의 리더쉽과 우리나라의 기여현황을 설명하고 한국의 IAEA 고위직 진출 등 한-IAEA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아마노 사무총장은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3 세계에너지총회 참석을 위해 특별보좌관 등과 함께 지난 13일 한국을 방문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