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2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 음악 불꽃축제가 열린다.
음악과 레이저쇼, 불꽃놀이 등 오후 7시30분 인천아트센터 호수 인근에서 1시간 가량 진행된다.
불꽃축제를 위해 지하철 운행도 늘어난다. 인천교통공사는 행사 당일 오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 인천지하철 상·하행선 26편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송도 불꽃축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도 불꽃축제 보러 가고 싶다" "송도 불꽃축제, 가을이라 축제가 많네" "송도 불꽃축제, 내년에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