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연예인 사진동호회 '팝콘(pop-kon, 회장 정종철)'이 두 번째 필리핀 해외 출사를 떠난다고 11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팝콘 멤버 정종철, 이장우, 한수린, 위양호, 유태웅, 선은정, 최은주 등이 참여한다.
지난 6월에 이은 이번 필리핀 출사 대회는 필리핀 따가이따이(Tagaytay) 지역 및 클라크(Clark) 등지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화산지대 경관 등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니콘 DSLR 신제품D610을 비롯해 D7100뿐만 아니라 세계최초 방수 렌즈교환식 카메라 Nikon 1 AW1과 전용 NIKKOR방수렌즈도 함께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D610은 발표 이후 최초로 사용되는 야외 촬영행사인 만큼 이번 출사가 실질적인 성능테스트 기회가 될 전망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빈민촌 사진 촬영 봉사와 같은 공익적 활동뿐만 아니라 사진을 통해 전 세계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겠다는 동호회 창립취지에 더욱 걸맞은 단체로 발돋움하고 있어 공식 후원사로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니콘이미징코리아뿐만 아니라 필리핀 관광청, 필리핀 항공 등이 공식 후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