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마음이 싱숭생숭 잠이 잘 안 오네요. 가족들과 친구들 또 팬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하늘에 고마운 마음. 오늘이 자만이 겸손으로, 말하기가 듣기로, 사라질 것들을 쫓는 삶이 영원한 걸 쫓는 삶으로 바뀌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래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박진영은 이날 앞서 깜짝 열애 사실을 공개한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결혼전야에 잠못 이루는 결혼 소감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박진영 결혼 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박진영 결혼 소감, 이번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수지 생일에 결혼하시네" "박진영씨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999년 전 부인과 결혼했으나 지난 2009년 합의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