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10일 오후 4시부터 강동지역 투자자들의 효과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식투자 전략 설명회’를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한국-4H본부건물 4층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e-고객부 장용혁 연구원이 ‘4분기 주식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을, 투자정보부 장기상 연구원이 ‘4분기 스몰캡 유망종목’을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마케팅부 신예진 세무전문가가 최근 세제개편에 따른 투자자의 세테크 전략에 도움을 주기위해 ‘세금교육 및 절세전략’을 주제로 세무컨설팅을 진행한다.
손일권 명일동지점장은 “요즘처럼 시장대응이 어려운 장세에서 이번 설명회는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식투자 및 세테크에 관심 있는 투자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별도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명일동지점(02-441-545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