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전속모델 수애의 파티 스토리가 담긴 2013년 가을시즌 TVCF를 공개했다.
공중파와 케이블 TV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그 동안 꾸준히 전개해온 여성을 위한 희망 메시지 ‘나를 잊지 마세요’ 캠페인의 연속선상으로 ‘파티에 간다’는 테마 아래 진행됐다.
이번 광고에서는 ‘올리비아로렌이 만든 프리미엄 글램핑 아웃도어 비비올리비아(VV OLIVIA)’의 첫 광고도 함께 구성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자연으로 떠나는 글램핑편과 도시로 떠나는 브런치편, 이 두 개의 에피소드를 ‘파티’라는 공통된 주제로 올리비아로렌과 비비올리비아 각 브랜드의 콘셉트에 맞게 담아냈다.
올리비아로렌 광고홍보실 정예지 부장은 “올리비아로렌은 앞으로도 여성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처럼 많은 여성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