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한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최고 청약경쟁률 163대 1을 기록했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 등 3개 사업장의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27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222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2.6대 1을 기록했다. 이중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113PB형(팬트하우스)이 163대 1의 경쟁률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청약 1·2순위에서 마감된 주택형은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가 10개 중 7개,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가 6개 중 5개, 미사강변 푸르지오가 7개 중 5개다. 미달된 주택은 청약3순위 접수를 통해 분양한다.
특히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민영 아파트다. 때문에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