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어제(7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은 전국기준 시청률 24.7%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1위의 기록이다.
이날 ‘지성이면 감천’에서는 이예린(이해인)이 종가요리 프로젝트를 따기 위해 최세영(박세영)과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어제 드라마 시청률 2위는 밤 10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굿닥터’가 차지했다. 시청률 19.0%를 기록한 ‘굿닥터’ 19회분은 전체 드라마 중에서는 2위였지만, 동시간대 전파를 탄 드라마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를 유지했다.
‘굿닥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의 여신 정이’와 SBS ‘수상한 가정부’는 각각 시청률 7.4%와 7.0%를 보이며 전체 드라마 시청률 순위 9, 10위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