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해피엔딩을 코 앞에 두고 있다.
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19회에서는 은정수(최정원)가 드디어 명품 가방을 제작하는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은정수(최정원)는 김서현(손은서)의 계략으로 런칭쇼를 하지 못할 위기에 처할 뻔 했지만,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처하며 직접 디자인한 가방을 팝업 스토어에 입점시키는데 성공했다.
수많은 위기와 역경속에서도 시종일관 긍정적인 캔디처럼 노력해온 은정수(최정원)가 드디어 '그녀의 신화'를 만들어낸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은정수(최정원)와 도진후(김정훈)는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확인했지만, 김정훈의 할아버지가 일궈낸 '신화그룹'을 지켜내는 데 위기를 맞게되면서 행복한 결말을 얻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JTBC '그녀의 신화' 최종회는 오늘(8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