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는 전날과 같이 '지성이면 감천'이 정상을 지켰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은 26.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소폭 상승하며 전체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지상파 월화극 1위에는 20.6%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2 ′굿닥터'가 올랐다.
이어 MBC ′오로라 공주'는 전날에 비해 소폭 하락해 13.9%로 2위를 기록했다. KBS2 루비반지는 오히려 전날 대비 상승한 수치인 11.2%를 기록해 주목받았다.
부동의 1위인 '굿닥터'와 겨룬 월화극 대전에서는 MBC '불의 여신 정이'와 SBS '수상한 가정부'가 각각 소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불의 여신 정이'는 7.6%로 2위로 올라섰으며, '수상한 가정부는 7.5%를 기록, 근소한 차이로 꼴찌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2회가 방송된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은 7.3%의 전국 시청률로 첫회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