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지난 27일 협력업체 56개사와 공동으로 현장 안전점검 행사인 '행복날개협의회 HES(보건·안전·환경) 패트롤'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안점점검이다. SK건설은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해 지난 2012년 재해율을 0.13%까지 떨어트렸다. 지난 2009년 재해율은 0.36%였다.
이날 안전점검은 건축과 기전, 토목, 플랜트 분과로 나눠 SK건설이 시공중인 신동탄 SK VIEW Park 신축현장, 팽성~오성간 도로공사 현장, 인천 V-PJT IBL 현장 3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SK건설 동반성장협의체인 '행복날개협의회' 소속 협력업체 56개사 대표이사가 함께 참여했다.
SK건설 김도현 계약 실장은 "협력업체와의 공동 안전점검이 안전사고 예방과 임직원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