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가 동시 접속자수 30만명 일일 사용자수(DAU)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기존 RPG 장르에서 세웠던 최고 동시 접속자수 보다 50% 이상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몬스터 길들이기가 모바일 RPG 장르 대중화를 견인하고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기록 달성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다운로드 수도 출시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국민 캐주얼 RPG로서의 자리매김을 더욱 확고히 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대중성과 재미 둘 다 갖춘 탄탄한 게임성과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제공이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여기에 추석 연휴 때 진행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효과가 함께 맞물려 최고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