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은 양천식(현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씨를 상임고문으로 10월 1일 영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천식 고문은 1950년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밴더빌트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수료했다.
행시(16회) 출신으로 재무부를 거쳐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과 부위원장(차관급), 수출입은행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이 같은 경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화생명의 역량강화 및 한화금융네트워크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경영자문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