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사건의 핵심 증인인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26일 저녁 국내로 송환된다.
법무부는 김 전 고문이 이날 오후 5시 30분 대만 현지 공항을 출국해 3시간여 후 한국에 송환된다고 밝혔다.
김 전 고문은 이날 대만 사법당국에 의해 강제 송환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고문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횡령 혐의 재판에서 핵심증인으로 지목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SK사건의 핵심 증인인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26일 저녁 국내로 송환된다.
법무부는 김 전 고문이 이날 오후 5시 30분 대만 현지 공항을 출국해 3시간여 후 한국에 송환된다고 밝혔다.
김 전 고문은 이날 대만 사법당국에 의해 강제 송환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고문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횡령 혐의 재판에서 핵심증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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