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동제약은 최근 영국 의료기기 업체 스미스메디컬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미스메디컬은 영국에 본사를 둔 160년 전통의 글로벌 기업 스미스그룹의 의료기기 계열사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일동제약은 스미스의 혈관 확장용 카테터인 ‘젤코 세이프티 카테터’와 기도 삽관 알람기기인 ‘포텍스 석션알럿’을 국내에 독점 판매하게 된다.
바산티 스미스메디컬 아시아 마케팅 총책임자는 “일동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카테터·석션 시장에서 스미스 제품이 선점적 지위를 점유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협력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