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화신'이 가을 개편을 맞아 폐지 수순을 밟는다.
SBS 관계자들에 따르면 '화신'은 개편과 함께 폐지 되며, 후속 프로그램으로는 파일럿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가 편성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신 폐지와 함께 일요일 오전 11시 방송되던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금요일 밤 11시로, '생활의 달인'이 일요일 오전 11시로 시간을 바꾸어 방송된다.
한편 화신 폐지를 포함한 이번 가을 개편은 시행 시점은 오는 10월7일이며, '화신'은 1일 마지막 회차가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