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직접 나서 기획생산해 중간 마진을 없앤 100% 캐시미어 니트/가디건을 시중대비 최대 39% 저렴한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마트 데이즈 캐시미어 상품은 전세계 캐시미어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내몽고 산양에서 채취한 캐시미어를 100% 사용해 제작했다.
이마트 측은 원재료 선구매와 비수기 시즌 생산으로 유통단계를 없앴다.
한편 가격은 니트 풀오버 5만9900원, 가디건 6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