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4일 이자율스왑(IRS)금리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이자율 스왑금리는 전구간에 걸쳐 전일대비 0.25~1bp가량 상승했다.
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오늘 오전중에는 IRS 자체의 모멘텀은 없고, 5년쪽 오퍼는 강했다"며 "요즘은 스왑금리가 빠질때는 5년 위주로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채권쪽 레벨 부담도 있고, 3분기 말이고 하다보니 단기 채권금리가 오르면서 스왑도 금리는 더이상 못빠지고 조금씩 상승하며 마감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금리는 전일대비 1~5bp의 하락세로 마감했다.
앞선 스왑딜러는 "CRS 금리가 어제와 오늘 오퍼가 우위인 상황에서 금리가 약간 빠지는 추세다"라고 관측했다.
시중의 한 스왑 중개인은 "시장에 오퍼가 많았고 지난주부터 크로스 금리가 계속 올라왔는데, 어제 오늘에 걸쳐 되돌리는 흐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오퍼로 레벨이 눌리는 상황에서 거래는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