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인기가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롯데카드 MOOV(무브) 뮤직' 네 번째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콘서트는 오는 10월 18일 30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인순이, 김건모, 김범수, 에일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한다.
이 날 공연에 앞서 대전무역전시관 현장에서 롯데카드 영수증으로 응모하는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등 경품행사가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본 공연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다.
9월 한 달간 롯데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하고 10월 4일까지 홈페이지(www.lottecard.co.kr)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명(동반 1인 포함)을 초대한다.
또, 롯데카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card)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단 회원에게도 콘서트 관람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여부는 10월 8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무브콘서트는 이제 지역의 환영 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스포츠, 공연, 클럽파티 등으로 무브 브랜드를 확장하여 회원들에게 살아 숨쉬는 문화체험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의 MOOV 뮤직은 찾아가는 공연으로 상대적으로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지방 거주 회원을 위한 대규모 콘서트다. 지금까지 광주, 부산, 대구에서 초청된 회원 1만 5000여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