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자연의 섭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고강도 프리미엄 내열자기 '키즐'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즐은 거친 돌이 매끄러운 자갈을 거쳐 흙이 되는 자연의 섭리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뚜껑의 표면은 돌의 질감을 살렸으며 손잡이 부분은 조약돌을 본떠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광물로 만들어진 안료를 사용하여 플럼, 라일락, 올리브와 같은 자연의 색을 살렸다.
냄비 내부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하여 음식물이 눌어 붙지 않고 쉽게 세척할 수 있으며, 도자기에서 발생하는 원적외선이 재료를 골고루 익혀주고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