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與 창조경제 특위, 24일 '일자리를 만드는 창조경제' 토론회 열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새누리, 전경련·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현장의 시각에서 일자리 창출 전략 토론

[뉴스핌=고종민 기자] 새누리당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 이하 창조경제특위)는 오는 24일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일자리를 만드는 창조경제, 창조경제 성공을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사)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경제계·산업계·학계 등 각계 전문가 150여명을 한자리에서 창조경제 실천을 바탕으로 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상완 현대경제연구원 본부장이‘창조경제가 나아갈 방향’과 국민대학교 김도현 교수의‘창조경제와 벤처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김영수 (사)벤처기업협회 본부장 ▲노경원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관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이원근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전해나 ㈜애드투페이퍼 대표이사 ▲황인학 한국경제연구원 황인학 박사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토론의 주요 내용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신산업 활성화 방안,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결합 등 새로운 산업구조 구축, 각종 규제에 묶인 고부가 가치산업 활성화 대책 등이다.

김학용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창조경제의 최선두에 서 있는 경제인·벤처기업인을 모시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창조경제가 온 국민이 함께 만드는 미래 비전인 만큼 앞으로 정부를 비롯한 재계, 학계, 정치권 등 민관의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