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자리 있습니다. 매일 옵니다. 내 물건을 만지지도 말고 내 책을 치우지도 마세요. 도서관 천장에 CCTV 여러 대가 설치돼 있고 다 녹화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계속 공부하고 싶으면 내 물건을 만지지 마시오"라고 경고하는 내용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추석 연휴 자리를 뺏기는 것에 대비해 붙여놓은 경고문의 날선 문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 독하네"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 열공 하는 사람들 무서워" "추석 독서실의 경고 2탄, 눈길도 주지 말아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