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강원영동지방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밤부터 점차 구름 많아지겠다.
아침에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겠다.
낮에는 강한 일사에 의해서 기온이 높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로 예상된다.
22일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북부 지방에 아침 한때 비가 오겠고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그 밖의 날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