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사장 송진규)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중구 신당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600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이불 및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메리츠화재 윤덕제 인사총무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자 50명이 참여했다.
앞서 7일에는 80명의 임직원들이 서초구 소재 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또 10일에는 강남지역의 소외 어르신들과 홀트일산복지타운과 하상장애인복지관에 각각 1000만원 상당의 1사 1촌 농산물을 지원했다.
메리츠화재는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의 소외감을 덜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