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흥구석유가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확인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흥구석유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155원(6.46%) 오른 2555원을 기록하며 이레 만에 반등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전날 시리아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된 것을 확인한 유엔 조사단의 보고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에 통보했다.
유엔 조사단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의 구타 지역에서 치명적인 사린가스가 담긴 대규모 화학무기가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사용됐다.
다만, 유엔 조사단의 보고서는 누가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했는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