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3일 신입사원들이 서울시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결식아동을 돕는 ‘아름다운 간식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입문교육인 ‘食체험 교육’의 마지막 단계인 이번 행사는 ▲식재료 입문(식재료와 친해지기),▲조리실습(다양한 식재료로 직접 요리해보기),▲식재료 체험(특수 식재료 오감체험하기), ▲사업이해(우리 고객사 메뉴 경험하기), ▲사회공헌(아름다운 간식 만들어 판매하기)으로 펼쳐졌다.
이날 신입사원들이 선배 셰프들과 함께 준비한 간식은 ‘팬케이크 핫도그’, ‘참치타파스와 샹그리아’, ‘과일떡’, ‘감자고로케’ 등 총 4가지 메뉴로 이벤트 시작 후 삼십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준비한 200인분이 모두 매진됐다.
간식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CJ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에 전액 기부되며,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식자재를 구입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