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오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닌텐도 3DS 인기 게임 타이틀인 ‘포켓몬스터 X’와 ‘포켓몬스터Y’ 2종에 대해 단독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 행사는 특별 제작된 포켓몬 기프트 카드 구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가격은 4만4000원이다.
이마트가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포켓몬스터 X/Y’는 오는 10월 12일 전세계 동시 발매 예정인 닌텐도 3DS 게임 타이틀로, 국내에서는 이마트 22개점과 신세계백화점 2개점에서만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이마트 디지털게임담당 서종수 바이어는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한 디지털 게임기 시장 위축에도 포켓몬 시리즈는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얻은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 타이틀이다”라며 “게임 마니아들을 위해 이번 이마트 단독 사전 예약 행사를 통해 구매하면 특별 사은품 외에도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별 캐릭터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