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에코프로가 하반기에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11일 전망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대비 매출은 36.2%, 영업이익은 39.8% 늘어난 것이며, 영업이익률도 9%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전병기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공급물량 감소로 외형은 축소됐으나 높은 마진의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면서 "2차전지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내년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