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 7월 프랑스의 산업생산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10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7월 프랑스의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0.6% 증가를 예상했지만 이를 뒤집고 전월에 이어 감소세를 지속했다.
지난 6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1.4% 감소율을 나타낸 바 있다.
7월에는 제조업 생산 또한 0.7%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 직전월보다 감소세가 심화된 결과를 보였다. 6월 제조업 생산은 0.4%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