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먼디파마는 휴대가 간편한 ‘지노베타딘 30ml’ 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노베타딘은 냄새와 가려움증, 분비물 등의 질염 증상을 완화하는 여성 세정제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질염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180ml·250ml)보다 용량과 크기가 적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한 통에 1~3회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