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패션 일러스트 거장인 '스티나 페르손(Stina Persson)'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화려한 수채화 기법을 특징으로 하는 스웨덴 여류 작가 ‘스티나 페르손’이 나타낸 감수성 넘치는 수채화 느낌이 엔제리너스커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10일부터 판매되는 엔제리너스커피의 ‘추석 커피선물세트 2종’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달 말부터는 엔제리너스커피 매장 디스플레이, 바리스타 복장과 메뉴보드 등이 스티나 페르손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