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화케미칼이 3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7거래일째 강세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한화케미칼은 전거래일 대비 550원, 2.93% 오른 1만93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태양광 부문 주요 자회사인 한화솔라원의 2분기 매출 총 이익률이 전분기보다 대폭 상승했다"며 "하반기에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계절적 비수기인 유통을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개선되면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163% 오른 83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