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전화가 걸려오더라도 화면전환 없이 이용중인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하면서 동시에 상대와 통화할 수 있는 플러스 콜 기능을 'Uwa'를 통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타사 스마트폰의 경우 동영상 시청 또는 채팅 중 전화가 걸려오면 자동으로 통화 화면으로 전환돼 기존에 이용하던 서비스가 중단되지만 플러스 콜을 이용하면 전화가 걸려오더라도 보던 화면 그대로 보면서 화면상단의 플러스콜 아이콘을 클릭해 통화는 물론 전화를 끊거나 거절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야구경기 시청, 채팅, 게임, 내비게이션, 웹서핑 등 어떤 서비스를 이용 중이더라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면서 동시에 전화 수신 및 거절이 가능하게 됐다.
박찬현 LG유플러스 Softnetwork사업담당은 "이번에 선보인 플러스콜은 Uwa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핵심 기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가치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100% LTE 기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