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신세계앱)이 지난 8월 30일 리뉴얼 오픈 후 일주일 동안 신규 가입자가 40% 증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는 바로 ‘체크인 서비스’ 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체크인 서비스’는 백화점에 방문한 후, 신세계앱에서 체크인 버튼만 누르면, 실시간으로 방문 점포의 당일 진행되는 다양한 쇼핑, 행사 정보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몇 시부터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타임 세일을 시작한다거나, 어떤 매장을 방문하면 1+1 행사가 펼쳐진다는 등 방문한 날에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체크인 서비스를 활용하면 방문한 점포의 다양한 혜택들을 빠르고 쉽게 알 수 있어 더욱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다.
또 검색 기능 강화를 통해 신세계앱 하나면 안내데스크가 따로 필요 없다. 방문한 점포에 내가 원하는 브랜드가 있는지 검색 하나면, 매장 위치와 전화번호는 물론 브랜드에서 어떤 행사를 하는지, 쿠폰 할인 상품이 있는지까지 한번에 검색이 가능해 똑똑하고 편리한 쇼핑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때와 장소에 맞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