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 측은 "박상돈씨 관련 향후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재방송에서는 해당 출연자의 방송분을 편집해 방송하기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슈퍼스타K5' 측은 "박상돈은 지난 8월 30일 '슈퍼스타K5' 4화에서 탈락이 확정돼 추가 방송 분량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에 사기혐의 논란이 불거진 박상돈의 모습은 이후에도 볼 수 없고 재방송에서도 통째로 편집돼 슈퍼스타K5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앞서 '슈퍼스타K5'에 출연한 박상돈은 방송 후 고가의 외제차를 이용한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슈퍼스타K5' 제작을 맡은 CJ E&M 측은 "지원자를 받을 때, 개인 신상과 관련해서 자세한 부분까지는 알지 못 한다"며 "실제로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인 사람이라면 왜 방송에 나왔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