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건강음료 '하루야채' 브랜드를 새 단장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워진 하루야채는 '350 시리즈'(오리지널,퍼플), '컬러 비타민 시리즈'(레드비타민,퍼플비타민), '키즈 시리즈'(뽀로로,캐니멀)로 구성됐으며, 생활습관과 연령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또한 전 국민 체질개선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오한진 박사 (관동대 가정의학과 교수)를 하루야채 모델로 영입했으며, 야채를 통한 체질개선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야쿠르트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한 달간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yakultpr)에서 하루야채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야쿠르트 박종길 마케팅팀장은 “불규칙한 식생활로 몸속 균형이 깨진 현대인들에게 야채를 통한 체질개선을 제안하며, 하루야채를 국민건강 대표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