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승지 '아육대' 리포터 '역시 대세'…추석 안방극장까지 접수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맹승지가 아육대 리포터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리포팅 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얼굴도장을 찍은 맹승지가 MBC '2013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아이돌 인터뷰를 맡았다.
3일 진행된 '아육대' 녹화에서는 방송인 김제동과 전현무가 메인 진행을 맡았다. 풋살 경기는 이병진과 허일후 아나운서가, 플로어 MC는 비스트 이기광과 가수 데프콘이 맡아 진행했다.
맹승지는 이번 '아육대'를 통해 경기에 출전하는 아이돌 멤버들의 심리와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아육대'는 육상, 양궁, 풋살 등 다양한 종목을 다룰 예정이다. 비스트, 인피니트, 미쓰에이, 에이핑크,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B.A.P, 엑소, 레인보우, 크레용팝, 빅스타 등 160여 명의 아이돌들이 출연한다.
맹승지 '아육대' 리포터 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아육대까지 접수했네" "요즘 대세는 맹승지인가" "아육대 맹승지와 아이돌 볼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